다빙의 4종 도서 재출간 버전, 출판업과 ICT의 융합, 더욱 중요해져, 출판 제작비에 대한 혜택 등 정책, 기업인쇄물, 대학교리플렛, 대학교팜플렛

다빙의 4종 도서 재출간 버전, 출판업과 ICT의 융합, 더욱 중요해져, 출판 제작비에 대한 혜택 등 정책, 기업인쇄물, 대학교리플렛, 대학교팜플렛

 

 

 

6월 중국 출판시장 보고서
코디네이터 | 배혜은

 

 

베스트셀러 순위 및 동향 분석
5월 신간 베스트셀러 현황

당당왕 5월 신간 베스트셀러에서 20위 내에는 15위 《원령공주》 영화 버전 포토북(일본)과 17위 《몰티즈 앤 리트리버》(한국) 일러스트북을 제외하고 모두 중국 도서가 차지했다. 마찬가지로 1~3위 중국 도서 역시 모두 만화형 지식 보급 도서로 5월은 ‘만화 도서’의 달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중국 도서의 경우 시리즈 만화 도서의 흥행이 두드러졌는데, 페이즈(肥志)의 《만약 역사가 한 무리의 고양이라면》(如果西游是一群喵)의 서유기 편, 중국 문화 만화책 《대중화심보》(大中华寻宝) 시리즈 중 닝샤(宁夏) 편 등이 있다. 이를 통해 도서의 시리즈 및 브랜드화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다빙의 4종 도서 재출간 버전

50위 내 도서 4권을 진입시킨 중국 작가 다빙(大冰)의 활약이 눈에 띄었다. 소설《괜찮니? 괜찮아》(好吗好的), 《나는 아니야》(我不), 《어린아이》(小孩) 그리고《너는 나빠》(你坏)는 33위, 35위, 39위, 42위를 나란히 차지하며 각각 100만 부 판매 기념 버전이 새로 출간되었다. 또한 이 네 권의 시리즈 도서가 112위안에 판매되고 있다. 다빙은 2024년 하반기부터 갑작스럽게 온라인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은 작가인데, 이 외에도 사회자, 인플루언서, 호텔 주인, 가수 등 다양한 일을 겸하는 그야말로 N잡러이다. 그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독자들과 음성으로 연결되어 대화를 나누는 콘텐츠를 진행하는데, 한 아주머니의 꿈을 듣더니 그 소망을 실현해 주기 위해 시솽반나(西双版纳)에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우며, “우리 부모님 세대의 사람들은 나이가 들었을 뿐 결코 가치를 잃은 것이 아니다”라며 많은 이들의 꿈을 대변하는 프로젝트를 펼쳤다. 이 일을 계기로 다빙은 힐링의 대명사로 떠오르며 그의 도서 역시 덩달아 흥행하게 된 것이다.

 

 

이달의 출판계 이슈
출판 제작비에 대한 혜택 등 정책

부가가치세 우대 정책: (1) [재정세무 2017년 37호 문건]¹에 따르면, 일반 과세자로서의 출판 기관은 출판 단계에서 일반적으로 부가가치세율 9%를 적용받는다. 특히 소규모 납세자는 3%를 적용받는 것이 원칙인데, 출판 진흥을 장려하기 위해 2027년 12월 31일까지는 한시적으로 1%의 세율이 적용된다. (2) [재정부·국가세무총국 공고 2023년 제60호]²에 따르면, 앞선 정책과 마찬가지로 또한 같은 기간까지 출판 단계에서 부가가치세를 100% 선(先)징수 후(后) 환급 정책도 함께 시행 중이다. 적용 범위로는 중국 공산당 및 각 정부 기관의 간행물, 어린이 청소년, 노인 전용 신문 및 잡지, 소수민족 문자 출판 도서, 그리고 점자 도서 등이 있다. 이는 사회적으로 약자에 속하는 이들의 읽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정책이다.

법인세 관련 우대 정책: (1) [재정부·국가세무총국·중앙선전부 공고 2024년 제20호]³에 근거하면, 영리성 ‘문화사업 단위’⁴가 2022년 12월 31일 이전에 기업으로 전환한 경우, 전환 등록일로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법인세가 면제된다. 이를 영리성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으로 구조를 개편하는 것을 추진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전체 전환’에는 (도서, 음반, 전자) 출판사, 신화서점(新华书店)⁵, 예술단체, 영화 제작사, 영화(배급·상영) 회사, 영화관·극장, 주요 뉴스 포털 등이 포함되고, ‘분리 전환’에는 언론매체 중 광고, 인쇄, 유통, 전송 네트워크 등 부문, 그리고 드라마 및 프로그램 제작 및 판매 기관이 기존 사업체계에서 분리되어 기업으로 전환된 경우를 포함한다.

창의문화산업이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사용되는 연구개발 비용은 세전 추가 공제 대상으로 인정된다. 창의문화산업에서도 창의설계활동(创意设计活动) 영역에 포함되는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 및 애니메이션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디지털 애니메이션 및 게임 디자인 및 제작, 산업 디자인, 애니메이션 및 굿즈 등이 포함된다. 기업이 연구개발을 위해 돈을 썼을 때, 그 비용이 특허나 소프트웨어 같은 무형자산으로 남지 않고 바로 당기 비용으로 처리된다면, 실제로 쓴 금액의 2배까지 세금 계산 전에 비용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반대로, 연구개발비가 무형자산으로 남는 경우에는, 자산으로 잡힌 금액의 2배를 감가상각 방식으로 나눠서 세금 계산 전에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다. 즉, 투자한 금액보다 더 많은 금액을 비용으로 인정받아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되는 셈이다. 이러한 세제 혜택은 2023년 1월 1일부터 적용되었다.⁶
1. 《财税2017年37号文件》
2. 《财政部国家税务总局公告2023年60호》
3. 《财政部国家税务총국중앙선전부공고2024년20호》
4. 여기서 ‘문화사업단위(文化事业单位)’란 정부 또는 공공기관 소속의 비영리 조직으로 문화·교육·방송·예술 등 공공 서비스를 제공한다.
5. 중국 정부가 관리하는 출판물 유통 서점이며, 중국 출판그룹(China Publishing Group)의 하위 기관이다.
6. 《财政部税务총국关于进一步完善研发费用税前加计扣除政策的公告(财政部税务총국공고2023년제7호)》

 

 

현지 출판관련 통계/연구조사
온라인 문학, 공급과 수요 모두 폭발적 성장 보여

중국사회과학원이 <2024 중국 온라인 문학 발전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2024년 말 기준, 중국 온라인 문학 산업 규모는 약 3,500억 위안을 기록했고, 특히 온라인 소설 시장 규모는 430억 6천만 위안으로 2023년 대비 6.8% 증가했다. 온라인 문학 작가 수는 사상 처음으로 3천만 명을 돌파, 작품 수는 4천만 편이 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용자 수도 2023년 대비 약 10% 증가한 5억 7,500만 명으로 수요와 공급 모두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주제로는 현실주의 소재와 중국 전통문화 관련 작품이 활발히 등장했다. 주목할 만한 점은 중국 중앙선전부가 시행하는 ‘오대일공정(五个一工程)’⁷에서 ‘온라인 문화예술(网络文艺)’이 처음으로 독립 부문으로 설정되어 우수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는 점이다. 줄곧 인터넷의 파생 콘텐츠로 인식되던 온라인 문학이 독립적인 지위를 국가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도삼원의 봄여름가을겨울》(陶三圆的春夏秋冬), 《빈장 경찰 이야기》(滨江警事) 제1부, 《우리는 난징에 산다》(我们生活在南京) 등 3편의 온라인 문학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같은 해에 81편의 우수 온라인 문학 작품이 국가판본관⁸에 정식 소장되기도 했다.

같은 기간, 온라인 문학 IP 기반 콘텐츠 리메이크 시장 규모는 2,985억 6천만 위안(한화 약 56조 9,891억 원)에 달해 2023년 대비 14.61% 증가했다. 단편 드라마, 게임, 굿즈, 인공지능 분야에서의 콘텐츠 간 시너지 효과가 두드러졌다. 윈허데이터(云合数据)⁹에 따르면, 온라인 문학 IP 기반으로 제작된 드라마 <경여년 시즌 2>(庆余年第二季), <여봉행>(与凤行), <묵우운간>(墨雨云间)이 2024년 연간 스트리밍 순위 1~3위를 차지했다. 특히 <경여년 시즌2>는 회당 평균 재생 수가 1억 회를 넘기며, 텐센트 비디오에서 시청자 관심도(热度)는 역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드라마의 흥행에 힘입어 스핀오프 작품 《엽경미 일기》(叶轻眉日记)가 다수 플랫폼의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고, 경여년 캐릭터 블라인드 박스는 20만 세트 이상 판매, 캐릭터 카드 제품은 영상 기반 카드 중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원작 소설의 조회수는 38배 증가했다.

AI가 이끄는 온라인 문학의 글로벌 진출: 2024년 중국 온라인 문학의 해외 진출 시장 규모는 50억 위안을 돌파했고, 해외 온라인 문학 작가 수는 46만 명, 해외 이용자 수는 3.5억 명을 초과했다. 특히 대표 온라인 문학 플랫폼 웨원(阅文) 그룹¹⁰ 소속 작품의 해외 출판 계약 수는 동기 대비 80% 증가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인공지능 번역 기술이 다국어 시장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웨원그룹의 해외 웹소설 플랫폼 치덴궈지(起点国际)의 인공지능 번역 작품 수는 2024년 기준 3천 편을 초과, 이는 전체 중국어 번역 작품의 절반에 가까운 비율이다. 그리스, 스페인, 브라질, 프랑스, 독일 등이 해외 사용자 증가율 상위 10개국에 포함되었고, 그중에서도 일본 시장은 180% 성장을 기록했다. 추가로 온라인 문학은 관광업과도 융합 형태를 보인다. 대영도서관은 중국 온라인 문학 10편을 추가 소장했고, 스위스 국가관광국은 e스포츠를 주제로 한 《전직 고수》(全职高手)의 주인공 예슈(叶修)에게 ‘관광 탐험 대사’라는 칭호를 부여해 문학 IP의 글로벌 문화·관광 접목 사례로 주목받았다.¹¹

7. 우수한 사회과학 분야 이론 문장, 좋은 도서, 좋은 연극, 좋은 노래, 우수한 드라마 및 영화 등 다섯 가지를 이르는 말
8. 중국국가판본관은 역사적 가치가 있거나 중화문명의 소중한 문헌의 판본을 소장하는 곳이다.
9. 文娱价值官, https://baijiahao.baidu.com/s?id=1819588840189295358&wfr=spider&for=pc
10. 웨원그룹은 2015년 텐센트문학(腾讯文学)과 성다문학(盛大文学)의 통합으로 탄생했으며, 2017년 온라인 문학의 해외 수출을 위한 목적으로 치뎬궈지(起点国际) 플랫폼을 신설했다.
11. <전직고수> 완결 10주년, 스위스 국가관광국 주인공 ‘예슈’를 스위스 관광 탐험대사로, https://baijiahao.baidu.com/s?id=1800375177671704795&wfr=spider&for=pc <전직고수>에는 주인공 예슈가 국가대표팀 감독으로서 스위스 취리히의 게임 대회에 나가는 설정이 있다. 이에 착안하여 웨원그룹과 스위스 국가관광국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전직고수:25년 뒤, 취리히에서의 약속’ 프로젝트는 1년에 걸쳐 진행되는 해외 문학 관광 마케팅 캠페인이다. 특히 2025년, 중국과 스위스는 수교 75주년을 맞아 특별한 행사를 선보이는 것이다. 국가대표팀 감독으로서 스위스 취리히의 게임 대회에 나가는 설정이 있다.

출처
2024중국온라인문학발전연구보고서, http://literature.cass.cn/yw/202505/t20250515_5874161.shtml

 

 

출판 관련 행사 참관기
출판업과 ICT의 융합, 더욱 중요해져

5월 15~19일까지 제11회 베이징 국제인쇄기술박람회(CHINA PRINT 2025)가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중국국제전람중신 순이관(顺义馆)과 수도국제컨벤션 센터 두 곳에서 진행되었고, 아랍에미리트, 파키스탄, 벨기에, 독일 등 25개국 13,000개 인쇄 장비 제조업체, 인쇄 서비스 제공 기업이 참여했다. 이번 박람회 주제는 ‘녹색 저탄소 및 스마트 제조’로 신기술 모델과 응용 사례를 선보이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1984년부터 시작된 행사는 4년마다 베이징에서 개최되었으며, 올해는 국제 인쇄산업 발전 포럼, ‘로봇+인쇄’ 산업 발전대회 및 2025 기술 정상회담, 베이징-ASEAN 인쇄 포장 기술 혁신 발전 포럼, 다양한 전문 프로그램도 함께 개최되었다.

CHINA PRINT 2025 현장 (직접 촬영)

 

 

 

현지 한국도서 출간 현황 및 현지 반응 분석
현지 한국도서 출간 현황

출처
당당왕(当当网)

다빙의 4종 도서 재출간 버전, 출판업과 ICT의 융합, 더욱 중요해져, 출판 제작비에 대한 혜택 등 정책, 기업인쇄물, 대학교리플렛, 대학교팜플렛

 

2025년 4월 ‘몰티즈 앤 리트리버’의 인기에 이어 역시나 한국의 반려동물 감성이 중국 독자들에게도 통했다. 한국에서는 반려견 ‘뭉게’의 시선에서 쓴 《글멍》, 작가의 시선에서 쓴 《너에게 배운 예를 들면 고구마를 대하는 자세》가 중국에서는 동일한 제목의 도서 2종 세트로 출간되었다. ‘뭉게가 세상을 구해’라는 제목으로 번안되어 서로 다른 시각으로 느끼는 일상의 단순하고도 소박한 기쁨을 담고 있다. 귀여움, 힐링을 주요 키워드로 홍보하고 있다. 강아지 뭉게의 중국어 이름은 ‘潦草小狗’인데, 이는 어딘가 엉성한 강아지로 번역될 수 있다. 완벽하지 않고 어딘가 부족한 모습일지라도, 그 안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강조하고자 이러한 이름으로 번안된 것으로 보인다. 뭉게 이야기는 도서로 출간되기 전, 중국 본토 커피 브랜드 루이싱커피(Luckin Coffee/瑞幸咖啡)와 협업을 진행했으며, 개인 전시를 개최하기도 했다. 이처럼 도서 역시 다양한 콘텐츠 산업 사슬의 결과물로서 IP가 소비자들에게 충분히 각인된 후 활발한 소비가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일러스트레이터 Yeye와 루이싱커피의 콜라보레이션

베이징에서 진행된 <Yeye 개인전>

해당 도서 세트는 신간 도서 순위 111위에 올랐으며, 출판사인 더다오두슈(得到图书)는 tajijin기금회와 협력하여 공익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이 캠페인은 세트 도서 한 권이 판매될 때마다 1위안을 유기견 보호를 위해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도서를 구매하면 온라인 디지털 기부 증서까지 발행해 SNS에서는 이를 인증하며 소소하지만 긍정적인 기부 인증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당당왕에서 공개한 독자들의 반응으로는 ‘직접 반려견을 기르지 않아도 인류애를 느낄 수 있는 도서’, ‘뭉게를 보며 자신의 반려동물을 떠올렸고, 반려동물로 인해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졌다’, ‘일러스트는 귀여우면서도 현실적으로 고증되어서 뭉게와 같은 말티스를 기르는 사람으로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행복했다’¹² 등의 내용을 찾아볼 수 있었다. 이제 단순히 도서 구매 시 굿즈를 제공하는 것에 한 단계 더 나아가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방향의 마케팅이 주류로 자리 잡고 있음을 알 수 있다.

12. https://product.dangdang.com/29887935.html

<뭉게가 세상을 구해> 굿즈

도서 구매 시 발행해주는 온라인 기부 증명서

3월 《여수의 사랑》에 이어 한강 작가의 《노랑무늬영원》이 출간되었다. 소설 신간 베스트셀러 25위로, 출간 한 달 만에 당당왕 리뷰 15만 개를 기록하며 한강 신드롬을 다시 한번 증명해 보였다. 중국 내에서는 한강 도서라면 믿고 본다는 인식이 보편적이며, 이를 통해 한국 사회를 이해한다는 반응도 많아지고 있는 편이다. 《소년이 온다》는 올해 하반기에 출간 예정이다.
해외 신간 외국 소설 52위에 오른 이금이 작가의 《너도 하늘 말나리야》 시리즈 중 2부《소희의 방》은 초등학생이었던 소희가 중학생이 된 성장 과정을 그렸다. 2부에 이은 3부《숨은 길 찾기》(58위)도 인물들의 고민과 내면에 초점을 맞추었다. 해당 도서들은 포토 리뷰가 많은 편인데, 학부모 구매자가 읽어버린 동심을 찾고 아이들을 이해하는 소통의 창구가 되어줄 것이라는 리뷰를 다수 찾아볼 수 있다. 《너도 하늘 말나리야》,《유진과 유진》도 각각 2023년, 2024년에 출간되었고, 이번 도서 출간을 계기로 함께 재주목받고 있다.

《소희의 방》 포토 리뷰

《너도 하늘 말나리야》

박범신 작가의 작품은 중국에서 꾸준히 출간됐으나, 매번 서로 다른 출판사를 통해 이루어졌다. 《비즈니스》(流苏树,2010), 《은교》(因为痛,所以是爱情, 2012)는 각각 상해문예출판사, 호남인민출판사, 2017년에 인민문학출판사가 《더러운 책상》(肮脏的书桌)를 펴냈다. 《깨소금과 옥떨매》는 2011년 안회문예출판사에서 초판이 번역되었고, 이번에 재출간된 것이다. 일반적으로는 작가와 출판사가 몇 권의 도서 판권 판매를 함께 논의하는 경우가 많아서 매우 이례적인 경우로 볼 수 있다. 이전 도서들은 더우반두슈(豆瓣读书)의 평점이 7점대로 다소 낮은 편이었으나, 이번 도서는 소녀들의 유쾌하고 정겨운 우정을 담아 공감할 만한 지점이 많다는 평가와 함께 순항하는 중이다.

다빙의 4종 도서 재출간 버전, 출판업과 ICT의 융합, 더욱 중요해져, 출판 제작비에 대한 혜택 등 정책, 기업인쇄물, 대학교리플렛, 대학교팜플렛

 

 

 

<출처>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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